옆자리
회사 이메일 인증을 바탕으로 가까운 직장인의 연결을 만드는 서비스.
개인 이메일로 가입하고 회사 이메일로 소속을 확인하면, 같은 회사·업계·업무 지역 사람들과 익명으로 이야기하고 가깝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실명과 사번은 받지 않습니다.
해결하려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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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안에서는 묻기 어려운 이야기
이직, 연봉, 업계 분위기처럼 옆자리 동료에게 직접 묻기 어려운 이야기를 나눌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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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알 수 없는 익명 공간
누구나 들어오는 익명 공간에서는 상대가 어떤 회사와 업계의 사람인지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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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이 다른 거래
일반 중고거래는 사는 동네를 기준으로 해서, 일하는 시간에 가까이에서 만나기 어렵습니다.
확인된 기능
yeopjari.bid 공개 화면에서 확인한 기능입니다(2026년 10월 5일 기준). 로그인 뒤에만 보이는 기능은 확인한 뒤에 추가합니다.
- 회사 이메일 확인
- 개인 이메일로 가입한 뒤, 회사 메일로 받은 일회용 코드로 회사 도메인을 확인합니다. 실명·부서·사번은 받지 않습니다.
- 우리 회사 라운지
- 같은 회사 이메일로 확인된 사람만 들어옵니다. 사람이 충분히 모이기 전에는 열리지 않아, 소거법으로 글쓴이가 좁혀지지 않게 합니다.
- 업계 게시판
-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이직, 연봉, 업계 분위기처럼 회사 밖 이야기를 나눕니다.
- 글마다 새 익명
- 글마다 다른 임의 별칭으로 표시되어, 두 글을 비교해도 같은 사람인지 알 수 없게 합니다.
- 재직자가 쓴 기업 정보
- 평점·리뷰·연봉은 그 회사 메일 확인을 마친 회원이 쓴 것만 모읍니다. 다른 곳에서 옮겨 오지 않습니다.
- 업무 지역 직거래
- 점심·퇴근 시간에 공공장소에서 직접 만나 거래합니다. 결제와 배송은 다루지 않습니다.
화면
로그아웃 상태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회원이 쓴 글은 담지 않았습니다.
향후 방향
회원이 직접 쓴 정보가 쌓일수록 쓸모가 커지는 서비스입니다. 숫자를 부풀리지 않고, 확인된 회원의 기록만으로 정보를 만듭니다.
새 기능은 실제로 열린 뒤에 이 페이지에 반영합니다. 준비 중인 기능을 운영 중인 것처럼 소개하지 않습니다.
옆자리는 지금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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